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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일상뉴스5

일상뉴스 2019. 5. 25. 23:07


🔴5월25일 토요일 간추린 뉴스 🔴

🔽'문 대통령 책임론' 다시 거론한 日..외교도 사라져.
강제징용 배상 문제와 관련해 문 대통령 책임론을 꺼내 논란을 빚었던 일본이 어제(23일) 한일 외교장관 회담에서도 같은 말을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일 간 꼬인 매듭이 풀리지 않는다면 다음 달 G20 정상회의에서 양국 정상회담이 불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삼바’ 김태한·김홍경·박문호 삼성 사장단 10시간만에 구속심사 종료
삼성바이오로직스 고의 분식회계 의혹 관련 증거인멸 지시 혐의를 받는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홍경 삼성전자 사업지원 태스크포스(TF) 부사장, 박문호 삼성전자 인사팀 부사장에 대한 구속심사가 약 10시간만에 종료됐다



🔽北 외무성 “하노이 정상회담 실패, 미국 탓...새로운 계산법 제시하라”
북한 외무성이 지난 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2차 북미정상회담이 실패한 이유는 미국의 ‘일방적이고 비선의적 태도’ 때문이라며, 미국이 ‘새로운 계산법’을 제시하지 않으면 핵 문제는 절대 해결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美 상계관세 추진…정부 “환율보고서와 직접관련 없다”
정부가 미국의 저평가 통화국에 대한 상계관세 추진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24일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미국 상무부가 23일(현지시각) 연방관보에 게시한 상계관세안과 관련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면 영향과 대응방침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성공단 기업인들 "통일부 공단 시설 점검, 금시초문"
북한의 개성공단 설비 반출 의혹은 허위라는 통일부의 발표가 나온 가운데, 입주기업인들은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이다.


🔽화웨이 제재에 주한미군 LGU+ 줄줄이 가입 해지
미국 트럼프 정부가 중국 화웨이에 대한 제재 강도를 높여가자 주한미군들이LG유플러스에서 속속 탈퇴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LG유플러스가 화웨이통신장비를 쓰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737맥스 보유한 中 항공사들, 모두 보잉에 소송...무역전 보복 가세
수백 명의 인명을 희생시킨 두 건의 추락사고 기종인 보잉 737 맥스를 보유한 모든 중국 항공사들이 보잉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 물갈이..3년 연속 두 자릿수 인상 어려울 듯?
문 대통령도 지난 9일, KBS 대담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폭에 관한 질문에 "분명한 것은 그때 공약이 '2020년까지 1만원'이었다고 해서 그 공약에 얽매여 무조건 그 속도대로 인상돼야 한다.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답해 속도 조절에 무게를 실어 줬다는 해석을 낳았습니다


🔽‘명장’ 마르첼로 리피, 4개월만에 중국 축구 대표팀 감독 복귀
마르첼로 리피가 4개월만에 중국 축구 대표팀 사령탑에 복귀했다
중국축구협회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피 감독(71)이 중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에 복귀, 6월부터 2022 카타르 월드컵 예선을 준비하게 됐다"고 공식발표했다.


🔽전국 맑고 폭염 지속…미세먼지 ‘나쁨’
전국이 맑다가 낮에는 서쪽지역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면서 폭염특보는 밤에 대부분 해제된다고 밝혔다. 다만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서울·경기와 강원도, 경상도와 일부 전남 지역에서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올라 매우 덥겠다고 전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강원, 충북과 충남, 부산과 울산 지역에서 '나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밖의 권역은 '보통'을 기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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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906

달마에블로그에오신걸 환영합니다. 소통해보아여.......

,

1.사람의 감정을 판독하는 웨어러블(입는) 기기를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이 개발 중인 기기는 손목에 차는 형태이며 음성 명령으로 작동된다고 한다.
스마트폰 앱과 연동되는 기기는 장착된 마이크에 들려오는 사용자 목소리를 분석해 감정 상태를 판별하게 된다.

이 제품은 아마존 파이어폰과 에코 스마트 스피커 등을 개발한 하드웨어팀과 아마존 인공지능(AI) 알렉사 소프트웨어팀이 협업해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 기기의 출시시점이 현재로서는 미지수다.

이 기계 안 나왔으면 좋겠다 ㅠ ㅠ

2.국립경주박물관이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연면적 총 9242㎡(2797평)에 달하는 영남권 수장고를 개관했다.


영남 지역에서 발굴한 매장문화재 60만
여 점을 보관·관리하는 수장고로 경주뿐 아니라 대구·김해·진주 등 국립박물관 유물을 이관해 관리한다.

또한 전체 수장고 10곳 중 하나를 상설 전시형태로 열어 관람객들이 언제든 들여
다볼 수 있게 한것이 영남권수장고의 제일
큰 특징이다. 총사업비는 263억원이 들었다.꼭 한번 가봐야겠다...

3.여성은 따뜻한 곳에서,
남성은 시원한 곳에서 두뇌활동이
더 활발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학저널 ‘플로스 원’에 따르면 독일에서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실내 온도에서 과제를 수행하도록 하는 방식
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여성들은 따뜻한 곳에서 수학과 언어 과제를 더 잘 수행했으
며 남성들은 시원한 곳에서 더 두뇌회전이 빨랐다고 한다.

그래서 남녀칠세부동석인가?
우와 조상의 지혜!!!

4.더러워 때려칠까?

*직장인 91%가 했다는 퇴사고민의 이유는?

‘연봉’(16%)이 1위

‘상사·직속 상사’,
‘조직분위기·회사문화‘(각각 13%),

업무(12%),
복리후생(10%) 순이었다.

다만 대기업 재직자는
퇴사 고민 이유로 업무(15%)를
많이 꼽은 반면,
중소중견 재직자는 연봉(17%)을
1위로 꼽았다.

*퇴사 이후 가장 하고 싶은 것으로는 여행(31%)이 1위
‘자기계발’과 ‘대기업 입사준비’가
각각 15%를 기록하며 2위였으며
‘잠’(늦잠·낮잠, 8%),
‘공무원 시험 준비’(7%),
‘창업’(6%),
유학(5%),
‘운동’(4%),
‘대학교·대학원 진학(3%)등의 순이었다.

참자
참자
또 참자...

5.인천공항 인근 유채꽃밭인 하늘정원이 24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3주간 일반인들에게 무료 개방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하늘정원은 인천공항 동남측 유휴지에 조성된 유채꽃밭(3만6000㎡)으로, 공항에서 이착륙하는 항공기의 모습과 자연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 공항명소다.

가는 방법은
공항철도 공항화물청사역에서 하차한 후 국제업무단지 방향 무료 셔틀버스를 타면 되며 이용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다.멋있겠다...

6.나무도마 위생적으로 쓰려면 ?


나무 도마 사용 후 키친타월로 덮고 식초
를 뿌려 5분간 뒀다가 뜨거운 물로 씻어주면 훨씬 위생적으로 쓸 수 있다.

진짜 식초는 슈퍼맨이다 안되는게 없다...

7.제주 빙떡을 아십니까?

예로부터 강원 북부 산간이나 제주도는 메마르고 척박한 땅이라 메밀 재배가 제격인 곳이었다. 그로인해 이 지역에는 메밀을 이용한 음식들이 꽤 있는데 그중 하나가 메밀떡이다

무생채 등 속재료를 넣은 부침말이인
강원 메밀총떡과는 달리 제주 빙떡은 오로지 흰 무채만 들어 있고 아주 굵은것이 특징이다.

 

 


8. 번 돈에서 세금과 대출이자 등을 뺀 처분가능소득이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함.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과 복지 지출이 이어졌지만 소득분배 지표는 반대로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박상영 통계청 복지통계과장이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브리핑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

9. 미국 정부가 비공개 채널로 한국 정부에 화웨이 5G 장비를 쓰지 말라고 요구했다는 사실을 정부가 공식 인정해 주목됨.
한국으로서는 화웨이 문제로 인해 미국과 중국 간 갈등 틈바구니에 끼어 딜레마에 빠져드는 양상임.

화웨이 /사진=EPA, 연합뉴스

10. 중소기업중앙회는 종업원 300인 미만 중소기업 600곳을 대상으로 '내년도 적정 최저임금 인상률'을 조사한 결과 69.0%가 '동결'로 응답했다고 23일 밝힘.

이는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중소기업 의견 조사'를 실시하기 시작한 2009년 이래 가장 높은 비율임.

11.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외교부 1차관에 조세영 국립외교원장(58), 국방부 차관에 박재민 국방부 전력자원관리실장(52), 통일부 차관에 서호 청와대 통일정책비서
관(59)을 발탁하는 등 9개 부처 차관급 인사를 단행함.

12. 고양 일산·인천 검단 등 수도권 서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3기 신도시에 대한 반발이 거세자 국토교통부가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안(파주 운정)과 인천 2호선 연장안(검단·일산)을 새로 꺼내들었음.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 세종시
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3기 신도시 등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3. 미국 연방법원이 세계 최대 모바일 칩 업체 퀄컴에 대해 반독점 위반 판결을 내렸
음. 퀄컴은 자신들이 만든 스마트폰 핵심 부품을 공급하면서 로열티는 부품 값이 아닌 스마트폰 값을 기준으로 받아왔음.

미국 법원은 22일(한국시간) 퀄컴이 시장지배적 지위를 남용해 반독점법을 위반했다고 판결했다.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14. 부모의 자식 체벌을 금지하는 법 개정
을 정부가 추진함. 부모의 체벌을 사실상 법적으로 허용하고 있는 민법 제915조에 대한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임.

부모의 자녀 체벌을 정당화했던 사회 분위기가 일대 변혁을 맞이할지 주목됨.

15.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40여 일간 치러진 총선에서 압승을 거두면서2024
년까지 재집권을 사실상 확정 지었음.
집권 2기에도 모디 총리 이름을 딴 경제 정책인 '모디노믹스'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임.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정치/외교 ]​
1.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10주기 추도식이 열린 지난 23일 오후, 대한애국당 홈페이지가 해킹당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하 사진이 올라왔다고함

2. 한국과 일본이 지난해 12월 초계기 저공 위협비행 갈등 이후 처음으로 미군 주관 연합훈련에 함께 참가했다고함
- 냉각된 국방교류협력을 복원하려는 의도로 해석됨

3. 북한이 23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선양에서 갖기로 한 남북 민간단체 연쇄 실무 협의를 일방적으로 취소했다고함
- 미국의 '와이즈어니스트호' 압류에 강력 반발하는 상황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북한이 민간 접촉마저 거부하면서 우리 정부의 식량 지원 계획에도 차질이 빚어질 수 있음

[ 정부/정책/공공 ]
1.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내년도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이 40%를 넘는 것은 불가피하다며 경기 침체에 대응해 확장적 재정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함

2. 9개 부처 차관급 인사 중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정통 관료 출신으로 문재인정부 국정 철학에 대해 제대로 학습돼 있는 인사들을 통해 국정과제를 완성해 나가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고함


[ 경기종합 ]
1. 한국산 배터리를 얹은 전기차에 보조금을 주지 않는 중국 정부의 노골적 ‘차별 정책’과 대조적으로 대당 최대 3억원에 달하는 정부와 지자체의 보조금을 등에 업고 한국에서 중국산 저가 전기버스가 ‘질주’하고 있다고함

2. 유한양행이 치과용 네트워크 플랫폼 기업인 메디파트너에 투자를 하며 치과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함
유한양행은 1999년부터 임플란트를 지속적으로 치과병·의원에 공급 중임

[ 금융/교통/부동산 ]
1. 23일 코스닥지수는 시가총액 상위주가 일제히 떨어지며 전 거래일 대비 10.04포인트(1.42%) 하락한 696.89로 거래를 마쳤다고함

2. 중국 위안화 가치가 10거래일 연속으로 절하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면서 환율이 ‘1달러=7위안화=1200원선’을 앞에 두고 있으며, 중국 위안화 절하는 미국의 보복관세를 무력화하는 것이라고함

3. 롯데손해보험이 JKL파트너스로 매각 되며 롯데손보 임직원은 매각 이후 5년 동안의 고용안정을 보장받는다고함


[ 사회/이슈 ]
1. 한국 아동의 삶의 만족도가 OECD 27개국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함
- 물질적으로는 풍족하지만, 친구·가족들과 어울릴 시간이 적어 ‘마음의 결핍’이 심한 것이 원인으로 지적됨

2. 시중 마카롱 제품의 약 40%에서 식중독이나 피부의 화농성 질환을 발생시키는 황색포도상구균 또는 사용기준을 초과하는 타르색소가 검출됐다고함

3. 23일 강릉시 과학단지 내 연료전지 관련 실험중 400t 짜리 수소탱크 3기가 폭발해 2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함

4. 보수 개신교계가 부처님오신날 법요식에서 불교 의식을 따르지 않은 자한당 황교안 대표에게 강한 유감을 표명한 조계종을 향해, 불교 지휘부가 좌파의 세상으로 가려 하는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센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고함

5. 대학가에 문재인 정부를 풍자하는 대자보를 붙였던 보수 성향 대학생 단체 '전대협'이 23일 정부를 비판하는 전단을 만들어 6개 도시에 10만장을 배포했다고함

6. 쌍둥이 딸들에게 학교 시험문제와 정답을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이 교육에 대한 신뢰를 저하했다는 이유로 1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고함

7. 50대 부동산업자가 투자 손실을 이유로 국제PJ파 부두목 등 조직폭력배에게 무참히 폭행당해 숨진 뒤 버려져, 경찰이 조직원 2명을 검거하고 범행을 주도한 조폭 부두목을 추적하고 있다고함

8. 명지대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명지학원이 4억여원의 빚을 갚지 못해 채권자로부터 파산신청을 당했다고함
- 명지대는 학교법인 명지학원 파산신청은 명지학원과 개인 간의 문제로 사립학교법(29조)에 따라 법인 회계와 학교 회계는 분리돼 있어 학생들의 등록금과 교비는 법인에서 사용할 수 없어 명지대 존립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함


[ 국 제 ]
1.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지수는 미중 무역전쟁이 '관세 전면전'으로 확대되고 장기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하락 마감했다고함
- 다우존스는 1.11% 하락, S&P 500 지수는 1.19% 하락, 나스닥 지수는 1.58% 하락 마감함

2. 23일(현지시간) 범유럽 주가지수인 스톡스유럽600은 EU 분열이 가속화될 수 있다는 우려로 1.42% 하락 마감했다고함

3.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사퇴한다고함
- 메이 총리가 내놓은 새로운 브렉시트 방안이 당내에서 거센 반발에 휩싸였기 때문으로, 후임 보수당 대표가 당내 경선을 통해 선출돼 차기 총리로 취임하기까지 4~6주 동안 총리직을 계속 수행해야함

4.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은 1분기에 22억 개의 가짜 계정을 제거했다고함

5. 인도 총선에서 집권 인도국민당이 이끄는 여당 연합의 압승으로 모디 총리(69)의 재집권이 확실시된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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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906

달마에블로그에오신걸 환영합니다. 소통해보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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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일상뉴스3

일상뉴스 2019. 5. 23. 10:54

❒5월23일 목요일


1.달러 바꿀땐 ?

수수료가 가장 비싼곳은
공항이며그다음은 은행
가장 싼곳은 모바일앱을 통한 환전이다.

예를들어
매매 기준율 1달러당 1150원을 기준으
로 삼아 800달러를 환전할경우 은행 창구
(환전 우대 0%)에선 93만6100원, 스마트
폰 앱(환전 우대 90%)을 이용하면 92만
1610원, 공항(환전 우대 0%·수수료율 4.15%)에선 95만8180원이 필요하다.

모바일앱이 왜 쌀까?이유는 간단하다
인건비와 임대료가 적거나 없기 때문이다.

2.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펭귄 문
제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문제에 따르면 "정답을 틀릴 경우 3일간 펭귄 프로필 사진으로 지내야 한다"며 "정답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세요"라고 적혀 있다.

질문은 "부대찌개 3인분을 먹으면 1인분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식당에서 부대찌개 20
인분을 시키면 몇 인분을 먹을 수 있느냐"
다.산수 문제로 보이지만 일종의 넌센스 퀴즈로 알려져 있다. 오답을 유도해 상대
방이 펭귄 사진으로 프로필 사진을 바꾸게 하는 게 목적이다.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오답을 내고 펭귄
으로 프로필 사진을 바꾸는 게 이 놀이의
즐거움이라고 한다. 귀엽다 펭귄^^

3.벨기에 그림베르겐 수도원의 수도승들
이 프랑스혁명 당시 불타 없어진 줄 알았던 고서적에 적혀있던 제조법을 해석해 220
년 전 사라졌던 맥주를 복원해냈다.

복원된 맥주의 조리법은 1789년 프랑스 혁명 당시 수도원과 함께 불에 타 유실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당시 수도승들
이 불길에 휩싸이기 전, 도서관 벽에 구멍을 뚫어 제조법을 숨긴 덕분에 당시 맥주 제조
법이 지금까지 보존될 수 있었다.

발견된 제조법은 13세기에 고대 독일어와 고대 라틴어로 쓰여 발견당시 아무도 읽을
수 없었던 상황이었으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오랜 시간을 들여 제조법을 해석했다.
알아낸 제조법을 바탕으로 덴마크의 맥주
회사 칼스버그와 협력해 220년 동안 명맥
이 끊긴 맥주를 재현해 내는 데 성공했다.

복원된 맥주는 알코올 도수가 10.8도로 현대인이 마시는 맥주에 비해 다소 높으며 원제조법대로 만든 맥주는 너무 맛이없어 제조법을 일부 수정했다고 한다. 맥주는 프랑스와 벨기에에서 유통될 예정이다.

과정은 드라마틱하고 한 편의 영화같은데 결론이 좀 슬프다...맛이 없데 ㅠ ㅠ

4.피망= 파프리카?

맞다.
유럽에선 파프리카와 피망을 따로 나누
지 않는다. 원산지는 중남미다. 15세기
말 콜럼버스가 유럽으로 가져간 품종이
전 세계에 퍼졌다. 피망(pimento)은 프랑
스어명이다. 미국에선‘스위트 페퍼(sweet
pepper)’ 또는 ‘벨페퍼(bell pepper)’라고 부른다. 파프리카(paprika)는 피망을 가리키는 네덜란드 단어다.

파프리카가 국내에 들어온 지는 올해로 20년째다. 개량된 피망이 ‘파프리카’란 이름으로 한국인에게 처음 소개돼 피망과 파프리카를 별개 채소로 여기는 사람이 아직도 많다.우리말로 번역하면 피망은
‘단 고추’, 파프리카는 ‘착색(着色) 단 고추
’다. 피망은 녹색 아니면 붉은색이다. 파프리카는 ‘컬러 피망’이란 별명답게 붉은
색·녹색·주황색·노란색·보라색·회색·갈색 등 색깔이 모두 12가지에 이른다.
여러 색이 얼룩덜룩 섞인 네덜란드 파프리
카도 있다. 가격은 피망보다 비싸다. 매운
맛이 약간 있고 육질이 질기면 피망, 피망
보다 1.5배 달고 아삭아삭하면 파프리카다.
그래도 헷갈린다...

5.전기료 폭탄을 피하려면?

'인버터(Inverter)' 기술 적용 여부를 반드시 살피고 제품을 구매해야한다.

일반적인 에어컨과 냉장고는 컴프레서가 압축한 냉매가 순환 과정에서 기화(氣化)
하면서 주변의 열을 뺏어 온도를 낮추는 원리로 작동한다. 일반적인 계절 가전
제품의 모터는 속도가 일정한 정속형이다. 그러나 인버터 기술을 적용하면 모터와 컴프레서의 속도를 비교적 자유롭게 조절
할 수 있게 된다. 인버터는 컴프레서의 모터
에 공급되는 교류 전력을 원하는 전압과 주파수로 변환해 컴프레서의 작동 속도를 바꾸는 장치다. 덕분에 냉방이 필요 없을 때는 작동 속도를 낮추거나 아예 멈춰 불
필요한 전력 소비를 최소화한다. 그만큼 전기 사용량이 줄어든다. 최근에 출시되는 에어컨에는 대부분 인버터 기술이 탑재된
다. 실내 온도가 적정 수준 이하로 내려가면 전력 사용량을 스스로 줄일 수 있다는 얘기
다.인버터 기술이 탑재된 제품은 일반 정속
형 제품 대비 최대 63% 전력 사용량을 줄
일 수 있다.

그래서 우리집 전기세가 그만큼이나?

6.롯데마트에서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산 항공 직송 체리와 미국
산 소고기를 최대 40% 할인한다.

가정의달을 맞아 지난 1일부터
열고 있는 ‘통큰 한달’ 행사의 일환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미국산 체리는650g,
1팩에 1만 2900원에 판매하며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미국산 프라임 척아이롤
(100g·냉장)을 1920원에, 미국산 초이스
부채살(100g·냉장)을 1740원에, 미국산
냉동 업진살(100g/냉동)을 1190원에 판매한다. 앗싸!!!

7.어떤 인생!

*어린 시절 열병을 심하게 앓은 뒤 15세
때 시력을 완전히 잃다.

*1973년 서울맹학교 3학년 시절 여의도광장에서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설교를 들은 뒤 기독교에 입문하다.

*1977년 시각장애를 이유로
총신대 입학 원서를 거부당했으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자리에 서서 기다린끝에 입학 후 학업을 잘 수행
하지 못하면 어떤 처분도 받겠다는 약속을 한후 원서를 접수하다.

*1979년 총신대 3학년 학생 신분으로 장애인을 위한 선교단체인 한국밀알선교
단(현 세계밀알연합)을 세우다.

*사회복지학을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
홀로 미국 유학길에 오른후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따고 10년 만에 귀국하다.

*1996년 총신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임용됐으며 밀알연합을 21개국 100
여 개 지부의 국제 규모로 성장시키다.

2019년 국내 최초로 시각장애인 대학
총장이 되다. 총신대 제7대 총장에 내정된 이재서 총장의(1953~) 이야기다.

그분이 하신 말씀
''눈이 보이지 않아 한 눈 팔일없고
눈에 뵈는게 없어 용기 있게 살아왔다''

짠하다...

 

■전국이 맑은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더울 것으로 보이며 최저 기온은 서울 15.4도, 인천 15.5도, 수원 12.5도, 춘천 10.9도, 강릉 20.9도, 낮 최고기온은 23∼3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서울·인천·경기남부·
충남·호남권·제주권에서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충북 오송에서 열린 바이오헬스 국가 비전 선포식에 참석하여 제약과 생명공학 산업이 우리 경제를 이끌어갈 시대가 멀지 않았다면서, 전문 인재 양성과 대규모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기 위해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어제(22일)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두 사람은 대통령 재임 기간에 각별한 관계를 맺어왔습니다. 부시 전 대통령은 본인이 직접 그린 노무현 전 대통령 초상화를 가져왔고, 추도식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183만 명이 넘는 역대 최다 동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정부는 다음 달 20일까지 답을 해야 합니다. 29일에 마감되는 더불어민주당 해산 청원의 경우, 동의 기록이 30만 명을 넘겼습니다.

■이달 초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이 한미 정상 간 통화 내용을 자세히 공개해 논란이 됐었는데, 조사 결과 주미 한국 대사관의 외교관이 강 의원에게 이 내용을 유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외교관과 강 의원은 친구 사이라고 합니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의 핵심인물인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두 번째 구속영장 심사 끝에 강간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김 전 차관 역시 성범죄에 연루됐는지 밝히는 수사가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수사권 조정 논란의 핵심 가운데 하나는 바로 정보경찰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입니다. 실제로 박근혜 정부 당시, 정보경찰은 여당의 선거 승리를 위해서 온갖 불법 활동을 서슴지 않았는데요. 선거 개입에 이어 노골적인 언론 사찰과 장악 음모가 담긴 경찰 문건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의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의혹 수사가 점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향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삼성바이오 자회사가 수사에 대비해 '부회장 보고' 등의 이름이 있는 폴더도 삭제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후배 기자 폭행과 배임 의혹 등이 제기된 손석희 JTBC 대표이사에 대해 경찰이 폭행 혐의만 적용하기로 결론 냈습니다. 또 손 대표에게 폭행당한 김웅 기자는 협박과 함께 거액을 요구한 공갈 미수 혐의가 있다고 보고 함께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군대에서 후임병을 때리다 오히려 얻어 맞아 다리를 다친 A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 배상 소송의 2심에서 법원이 1심과 달리 국가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지휘관들이 예상할 수 없었던 우발적인 싸움으로 생긴 일에 대해서 국가의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상대방의 행위를 5단계로 나누고 이에 따른 경찰의 대응 수준을 명시했습니다. 경찰관의 지시에 따르면 말로 통제하지만, 도주하거나 침을 뱉으면 넘어뜨리기, 누르기 등 신체를 이용해 제압하게 했습니다. 폭력을 행사하면 경찰봉과 테이저건으로, 흉기로 위협하면 상황에 따라 권총까지 쓸 수 있습니다.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프레온 가스'가 지난 수년간 중국에서 다량 배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특히, 중국 동부 산둥성과 허베이성을 중심으로 연간 7천 톤에 달하는 프레온 가스가 배출된 것으로 확인됐는데, 이는 전 세계 프레온가스 증가량의 많게는 60%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지난 2007년 백혈병으로 숨진 고 황유미 씨 사건을 계기로 반도체 제조업체의 환경유해성 여부가 논란이 돼 왔습니다. 그런데 안전보건공단의 조사 결과 반도체 제조업 노동자들은 일반인보다 혈액암 발생과 사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 창녕 우포늪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이자 천연기념물인 따오기 40마리가 자연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번에 방사된 따오기들은 우포 따오기 복원센터에서 복원해 길러 왔고 모두 위치 추적기가 달려 있습니다.

■올해 7월부터 병원과 한방 병원 2·3인실 환자 본인 부담액이 3분의 1로 줄어듭니다. 앞으로 천7백여 개 2·3인실에 대해 건강보험이 적용되기 때문인데요. 2인실의 경우 기존 약 7만 원에서 2만8천 원으로, 3인실은 4만 7천 원에서 만 8천 원으로 환자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유방암과 위암 치료 1등급 병원 86곳을 공개했습니다. 서울대병원 등 서울권 27곳, 고대 안산병원 등 경기권 22곳, 인제대 부산백병원 등 경상권 18곳 등입니다. 정확한 평가 결과와 병원 명단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청년층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 2% 수준의 전·월세 보증금 대출 상품이 나왔습니다. 만 19~34살, 부부합산 소득 7천만 원 이하 무주택 청년이 대상인데, 금리 연 2.8% 안팎으로 보증금을 최대 7천만 원까지 빌릴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보느라 시선이 아래로 쏠린 보행자들을 위해 설치된 '바닥 신호등'이 현재는 몇몇 지역에서 시범 운영 중이지만 조만간 전국에 확대 설치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점등 블록 중 일부가 돌출돼 보행자가 걸려 넘어질 수 있고 내부에 습기가 차서 화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최근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이른바 '자출족' 사이에서 자전거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자전거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으로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은 갈수록 늘고 있지만, 자전거를 세워둘 거치 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10건 가운데 6건 이상은 부주의로 일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망자는 주로 새벽 시간대에 집중됐고, 전체 사망자 절반 이상이 수면이나 음주, 장애 등으로 상황에 제대로 대처하기 어려운 상태였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한항공에 이어 아시아나항공까지, 항공사에서 일등석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등석 수준이 일등석 못지않게 좋아지다 보니, 굳이 몇백만 원을 더 얹어 일등석을 탈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국립자연휴양림이 개원 30주년을 맞아 서울 양재동 양재 시민의 숲에서 24일부터 사흘 동안 숲 문화 축제를 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20여 휴양림과 30여 숲 단체가 참여하는 숲 홍보관과 체험관 등을 관람할 수 있고, 숲을 다룬 영화를 보거나 음악회를 즐길 수도 있다고 하니 나들이 계획 세워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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